예수로부터
"네가 얼마나 사랑받는지 전혀 모르고 있구나. 세상 그 어느 곳에서도 그런 사랑을 경험하지 못했을 거야. 나는 각 사람을 무조건적으로,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이 사랑해. 네 죄 때문에 내 사랑이 사라지는 건 불가능하단다. 난 자비야. 내 사랑과 자비는 내 마음 안에서든 세상 안에서든 분리될 수 없어. 내가 필요한 것은 영혼들이 열리는 것뿐이야. 그러면 나는 그들의 마음과 삶 속으로 들어갈 거야. 나의 어머니와 거룩한 사랑을 통해, 나는 너희의 마음이 열리기를 청하는구나. 이 모든 것을 알릴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