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으로부터
"나를 사랑하니? 그렇다면 내게 말해주렴. 내가 듣고 싶거든. 나에 대한 네 사랑을 마음속에 숨기지 마라. 그것이 너의 삶과, 말과 행동 속에 드러나도록 해라. 나는 결코 멀리 있지 않다. 다음 생각처럼 가까이에 있다. 너희가 쉬는 공기의 일부이다. 깊은 영혼 속에서 이것을 알기를 원한다. 그래야 우리 둘이 하나가 될 수 있겠다. 미래의 어떤 부분도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네 앞선 미래 속에 있다. 나는 모든 필요에 맞춰 천사들을 인도하고 있다. 너희에게 자신감을 주기 위해 내 어머니를 보낸다."